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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서로 이해하고 마음을 모은 8월 월례회 현장 2026-08-07 hit.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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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서로 이해하고 마음을 모은 8월 월례회 현장 PYEONGCHON WOORI HOSPITAL
안녕하세요. 평촌우리병원입니다. 강렬한 햇살과 함께 한여름 무더위가 이어지는 8월입니다. 저희 평촌우리병원은 8월 6일(목),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새로운 달을 활기차게 시작 하는 8월 월례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는 지난 7월 한 달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한 소중한 시간들을 돌아 보며 우리병원의 한 달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가온 8월에도 다채롭고 유익한 소통을 통해 환자분들과 지역민들에게 행복과 웃음을 드리는 병원이 되고자 다 함께 마음을 모았습니다.
이어진 칭찬 릴레이에서는 외래 이민희 상담실장님이 이 달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바쁜 일과 속에서도 한결같이 부듸럽고 상냥한 목소리로 친절히 응대해 주셔서 기분 좋게 만든다'는 따뜻한 추천의 글이 소개되어 모두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박광열 병원장님께 수술을 받으신 환자분의 소중한 편지도 소개되었습니다. 환자분께서는 '병원장님께 수술을 받은 후 무릎통증이 확연히 좋아졌다'는 기쁜 소식과 함께, '입원해 있는 동안 6병동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돌봐주셔서 감사했다'는 따뜻한 진심을 전해 주셔서 전 직원에게 깊은 보람을 선사했습니다.
평촌우리병원은 8월 한 달 동안 타부서의 업무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다 같이 이해히요' 캠페인을 펼칩니다. 각 부서에서 맡고 있는 소중한 역할과 업무를 서로 소개하고 나누며, 각자의 노고를 헤아려보는 시간인데요. 부서 간의 벽을 허물고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며 한마음으로 협업하는 건강한 병원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전 직원이 기쁜 마음으로 동참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평촌우리병원의 새 식구가 된 신규 직원들의 설레는 첫인사 시간도 가졌습니다. 새로운 가족들이 낯선 병원 환경에 편안하게 잘 적응하고 마음껏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선배직원들이 언제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모든 직원이 손꼽아 기다려온 행운권 추첨 시간에는 행운의 주인공들에게 백화점 상품권을 전달하며, 서로 아낌없이 축하 하고 유쾌한 웃음꽃을 피우는 즐거운 화합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으로 박광열 병원장님은 월례사를 통해 '무더운 여름날 더위에 지치고 힘들 수 있겠지만, 이럴 때 일수록 직원들끼리 서로 더 깊이 이해하고 환자분들을 따뜻 하게 배려하는 한 달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메세지를 전하셨습니다. 평촌우리병원은 무더위가 지속되는 8월에도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며, 수준 높은 진료를 바탕으로 안양 지역민 들의 곁을 변함없이 든든하게 지키겠습니다. |